시코쿠 정벌 - 센고쿠 쇼군 지도
Follow the 1585 시코쿠 정벌 phase by phase on the map, with the commanders involved and the sources behind each step.
1585년 6월~7월 아와·사누키·이요·도사국
하시바 히데요시가 조소카베 모토치카의 시코쿠 지배에 맞서 세 방면으로 정벌군을 보내 항복시킨 전역이다. 모토치카는 도사 한 나라로 물러났다.
주요 사건
- 1585년 6월: 모리군이 이요에 상륙 — 고바야카와 다카카게와 깃카와 모토나가가 이끄는 모리군이 이요로 건너가 조소카베 측 거점을 공격했다. 다카오 성을 함락시켰고, 이요의 고노 미치나오는 다카카게에게 항복했다. 상륙 지점과 다카오 성의 위치는 이번 자료로는 특정하지 못했다. 지도는 이요의 고노 씨 본거지인 유즈키 성을 방면의 표시로 나타낸다.
- 1585년 6월: 히데나가·히데쓰구군이 아와에 상륙 — 하시바 히데나가와 히데쓰구군은 아와에 상륙하여 기즈성과 우시키성을 공략했다.
- 1585년 6월: 사누키 상륙 — 우키타·구로다 군에 속한 센고쿠 히데히사와 비토 도모노부 등이 야시마에 상륙하여 사누키의 성을 공략했다고 가가와현사 연표는 기록한다. 공략한 성의 목록과 순서는 이번 자료로 확정하지 못했다.
- 1585년 6월~7월: 征討군이 이치노미야·와키성을 포위 — 아와의 히데나가·히데쓰구군은 사누키 방면의 우키타군과 합류하여 이치노미야성과 와키성을 포위했다. 총병력과 각 부대의 정확한 진로는 자료 대조가 충분하지 않아 기록하지 않는다.
- 1585년 7월: 모토치카가 화의를 받아들임 — 조소카베 모토치카는 화의를 받아들여 인질을 내고 도사 한 나라로 물러났다. 화의 날짜는 원자료의 음력 표기를 서력으로 환산하지 않고 월까지만 표시한다.
背景
조소카베 모토치카는 도사를 기반으로 시코쿠 대부분에 세력을 넓혔다. 히데요시는 모리·우키타 등을 동원해 시코쿠를 자신의 정권 질서에 편입하려 했다.
結末
7월에 화의가 성립되어 모토치카는 인질을 내고 도사로 물러났다. 도사는 모토치카, 사누키는 센고쿠 히데히사, 이요는 고바야카와 다카카게, 아와는 하치스카 이에마사가 다스리게 되었다.
歴史的な位置づけ
시코쿠는 조소카베씨의 광역 지배에서 히데요시가 다이묘 배치를 정하는 정권 질서로 옮겨갔다.
Commanders
- 豊臣秀長 (羽柴氏・아와 방면군 총대장) — 아와에 상륙하여 여러 성의 공략과 포위를 지휘했다.
- 宇喜多秀家 (宇喜多氏・사누키 방면군) — 사누키 방면에서 진군하여 아와의 히데나가·히데쓰구군과 합류했다.
- 小早川隆景 (毛利氏・이요 방면군의 장수) — 모리군을 이끌고 이요로 건너가 조소카베군을 공격했다.
- 長宗我部元親 (長宗我部氏・조소카베군 총대장) — 시코쿠 각지에서 맞서 싸운 뒤 화의를 받아들이고 도사로 물러났다.
- 仙石秀久 (仙石氏・사누키에 상륙한 장수) — 야시마에 상륙해 사누키의 성을 공략하고, 전후에 사누키를 받았다.
- 河野通直 (河野氏・이요의 다이묘) — 이요로 건너온 고바야카와 다카카게에게 항복했다.
- 豊臣秀次 (羽柴氏・아와 방면의 장수) — 히데나가와 함께 아와 방면 작전에 참가했다.
- 吉川元長 (毛利氏・이요 방면군의 장수) — 고바야카와 다카카게와 함께 이요로 건너갔다.
- 長宗我部親忠 (長宗我部氏・인질로 보내진 셋째 아들) — 화의에 즈음하여 인질로 보내졌다.
- 黒田孝高 (羽柴氏・사누키 방면의 장수) — 우키타군과 함께 사누키 방면군을 구성했다.
- 尾藤知宣 (羽柴氏・사누키에 상륙한 장수) — 센고쿠 히데히사와 함께 야시마에 상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