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쿠 대반환 - 센고쿠 쇼군 지도
What happened in the 1582 주고쿠 대반환: the background, how it unfolded, its outcome, and the sources behind each point.
1582년 6월 (덴쇼 10년 6월) 빗추국 다카마쓰 성에서 하리마국 히메지 성으로
혼노지의 변으로 오다 노부나가가 죽은 직후, 빗추국 다카마쓰 성을 공격하던 하시바 히데요시가 모리 씨와 강화를 맺고 군을 동쪽으로 돌린 행군이다. 덴쇼 10년 6월 6일에 주고쿠 가도를 동진하여 하리마국 히메지 성으로 돌아왔다. 여기서 말하는 '주고쿠'는 일본의 주고쿠 지방을 가리킨다.
주요 사건
- 덴쇼 10년 6월 (~6월 5일): 빗추국 다카마쓰 성을 공격하다 — 하시바 히데요시는 모리 씨와의 전쟁 중에 빗추국 다카마쓰 성을 공격하고 있었다. 이 포위 중에 교토에서 혼노지의 변이 일어났다.
- 6월 5일: 모리 씨와의 강화를 매듭짓다 — 6월 5일, 히데요시는 모리 씨와의 강화 등을 매듭지었다. 이로써 서쪽 전선을 남긴 채 군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강화 성립과 히데요시가 혼노지의 변을 알게 된 시점의 선후 관계는 자료에 따라 설명이 갈린다. 이 페이지는 출전이 기록한 6월 5일의 처리까지만 제시한다.
- 6월 6일: 주고쿠 가도를 동진하여 히메지 성으로 돌아오다 — 6월 6일, 히데요시는 주고쿠 가도를 동쪽으로 진군하여 하리마국 히메지 성으로 돌아왔다. 여기서 기나이로 향하게 된다. 주고쿠 대반환의 시작일·행군 거리·소요 일수는 설명하는 자료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이 페이지는 오야마자키 정의 설명에 근거하여 6월 6일의 동진으로 보았다.
背景
하시바 히데요시는 모리 씨와의 전쟁 중에 빗추국 다카마쓰 성을 공격하고 있었다. 그 와중에 교토에서 혼노지의 변이 일어나 오다 노부나가가 죽었다. 히데요시는 모리 씨와의 강화를 진행하여 6월 5일에 이를 매듭짓고, 이튿날 6일에 군을 동쪽으로 향하게 했다.
結末
히데요시는 히메지 성으로 돌아와 기나이로 향할 태세를 갖추었다. 이후 야마시로국 야마자키에서 아케치 미쓰히데 군과 싸우게 된다.
歴史的な位置づけ
노부나가의 죽음으로부터 짧은 기간에, 주고쿠 방면에 있던 히데요시가 기나이의 정국에 관여할 수 있는 위치까지 돌아왔다. 이후 오다 가의 후계를 둘러싼 움직임을 설명할 때 이 이동이 전제로 이야기되는 경우가 많다.